대천해수욕장에서 인근 계곡에 있는 펜션으로 이동했다
비가 점점 심하게 내렸다 ㅡ,.ㅡ;;;
짐을 대충 풀고 바로 삼겹살 바베큐를 해먹을 준비를 했다
삼겹살은 진환이 부모님께서 협찬해 주셨다 (감사합니다^-^)
삼겹살이 준비되는 동안 옆에서 나머지 인원들은 게임을 했다 ㅡ,.ㅡ
진춘아 미안해~ 못도와줘서~

벌칙은 진춘이가 가져온 무시무시한 1,000t짜리 망치였다 두~~둥!!!
어느덧 삼겹살이 구워지고 있었다


누군가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고 해서 차를 끌고 내려가서 아이스크림을 사왔다ㅋㅋ
아마도 서진이 그랬던 것 같다 ㅡ,.ㅡ


14명이서 10근의 삼겹살을 다 못먹었다 ㅡ,.ㅡ
주변이 산과 계곡이라서 더욱 맛있었던 삼겹살..ㅋㅋ
비가 점점 심하게 내렸다 ㅡ,.ㅡ;;;

우리가 머문 숲속의 아침 펜션
삼겹살은 진환이 부모님께서 협찬해 주셨다 (감사합니다^-^)

다정한 수정이와 상호
진춘아 미안해~ 못도와줘서~

이 게임 이름이 뭐지? ㅡ,.ㅡ

게임을 하며 즐거워 하는 동기들

진춘이하고 너무 잘 어울린다ㅋ

화력 조절에 실패한 바베큐 ㅡ,.ㅡ

초반 삼겹살은 좀 탔다ㅋㅋ

삼겹살에는 역시 소주가 제격이다
아마도 서진이 그랬던 것 같다 ㅡ,.ㅡ

수정아 맛있냐??

배부른 소동~

뒤에서 열심히 고기를 구워주었던 고마운 진춘^^
주변이 산과 계곡이라서 더욱 맛있었던 삼겹살..ㅋㅋ

짜잔~ 태선이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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