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돌랭이'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07/10/25] 잠시 블로그 휴식중...
  2. [2007/08/20] 간만에 동기들과 엠튀가다
  3. [2007/08/02] Gallery II 새로 추가
  4. [2007/06/30] 갤러리 게시판 변경 (2)
  5. [2007/06/28] 97동기 대천 여행(4)
  6. [2007/06/28] 97동기 대천 여행(3)
  7. [2007/06/28] 97동기 대천 여행(2)
  8. [2007/06/27] 97동기 대천 여행(1)
  9. [2007/06/06] 색안경 구매했음
  10. [2007/06/06] 생활통지표로 보는 17년전의 나
벌써 몇달째 포스팅을 안하고 있다 ㅡ,.ㅡ
게을러터진 만돌랭이...ㅋ

곧 화려하게 돌아오겠습니다^-^
2007/10/25 22:32 2007/10/25 22:32
정말 오랜만에 동기들과 엠튀를 갔습니다
장소는 강촌 ㅡ,.ㅡ
(정말 대딩틱하다..ㅋㅋ)
14일 퇴근 후 갔기 때문에 도착이 좀 늦었다는...
선발대로 다중, 에릭, 준성, 연주 이렇게 넷이 출발하고...
세발이와 나는 갈까말까 고민하다... 결국 늦게 출발했다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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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에서 남춘천 방향으로 바라본 철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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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방향으로 바라본 강촌역

후발대로 도착하니..
바로 바베규를 먹을 수 있도록 셋팅되어 있었다 ㅋㅋ
맛난 고기와 쇠주를 거나하게 들이키고 첫날을 그렇게 보냈당...

담날 부시시 일어난 우리들은 예정대로 수상레포츠를 즐기기 위해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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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에서 떠나기 직전

픽업나온 아저씨의 스타렉스를 타고 한 20여분을 달려갔다
도착해서 보니 많은 사람들이 수상레포츠를 즐기고 있었다...

우리들은 바나나보트, fly fish, 땅콩을 탔다
그중에서 땅콩이 가장 스릴있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었다
(사실 중간에 내리고 싶었다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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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토비 같은 연주 동상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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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처럼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에릭


오랜만에 간 엠튀라서 즐거웠고
좋아하는 동기들과 함께한 여행이라서 더 즐거웠다
담에도 또 이런 자리를 만들어 놀러가고 싶당~~ㅋㅋ
(출장만 안간다면 ㅡ,.ㅡ)
2007/08/20 22:31 2007/08/20 22:31
오랜만에 포스트를 올립니다
지난번 flash gallery에 이어서 또다른 gallery를 구성하였습니다

현재 1GB를 호스팅해서 쓰고 있는데,
사진을 따로 올리기에는 공간이 너무 부족해서
우연히 다른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gallery를 제공해주는 사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사이트 주소는 http://fotologue.jp 입니다
도메인을 보니 일본쪽이네요..
쫌 껄끄럽긴 한데 외국인도 간단하게 등록이 가능합니다

한달에 20MB로 upload 용량이 제한이 되어 있지만,
그럭저럭 잘 찍힌 사진만 올리면 괜찮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진을 몇 장 올려봤는데...
플래시 스타일이어서 그런지 렌더링은 좋습니다
하지만... Image 불러오는 시간이 넘 늦네요 ㅡ,.ㅡ

포스트 상위 탭 메뉴에 Gallery II로 링크를 걸어두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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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II Main page


흠.. 근데 거의 한달만의 포스트네요ㅡ,.ㅡ
반성반성......
2007/08/02 00:35 2007/08/02 00:35
그간 제로보드를 통해서 포토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IF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서 사진의 각종 정보를 얻었지만 디자인은 좀 부족했다는 ㅡ,.ㅡ

블로그 스킨을 변경하면서, 같이 포토 게시판을 새로 구성했다
LEEGH.COM의 Photo 게시판이 맘에 들어서 나도 같은 넘으로 바꿔어 봤다
flash를 이용해서 그런지 디자인이 참 맘에 든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airtightinteractive.com/simplevie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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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구성한 Gallery Album

2007/06/30 12:39 2007/06/30 12:39
삼겹살을 배터지게 먹은 우리들은 펜션 안으로 들어갔다
간단히 맥주를 먹으면서 무한도전을 다같이 시청했다..ㅋㅋ
함께 보니까 더욱 재미 있었던 것 같다
중간에 영란이가 개인기를 보여주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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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바람으로 구겨진 패트병을 펴는 묘기를 보여주는 영란^^

슬슬 밤이 되자 자리를 깔기 시작했다
태영이 부부가 고스톱 2패를 가지고 왔다
두 그룹으로 나누어 우린 고스톱을 치기 시작했다ㅎㅎ
나도 한 그룹에서 껴서 치긴 했지만, 난 도박운이 없었다ㅡ.ㅡ

딴 돈으로 교촌치킨에서 치킨 두마리를 시켜먹고 난 잠이 들었다
나머지 녀석들은 치킨 먹고 또 훌라를 쳤다고 한다.. 징한 것들

다음날 아침7시쯤 되니까 눈이 떠졌다
깔끔하게 씻고 상호와 성호랑 함께 인근을 산책했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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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은 사진을 확인하는 태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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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라서(?) 얼굴이 부은 서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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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를 정말 많이도 가져왔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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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고 나와 얼굴이 깔끔한(?) 성호ㅋ

아침 해장으로 서진이 라면을 끓여주었다
자신이 즐겨먹던 스타일로 끓였다고 했다
분명 신라면을 끓였는데 건더기 스프가 그대로 있었다 ㅡ,.ㅡ
근데.. 라면인데 국물은 어디 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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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 끓여준 라면(?)

우린 그렇게 해장하고 잠시 태영이 집을 둘러보러 갔다
태영이 집을 한참 어지르고 사진 구경하고 훌라 한판 치고 점심을 먹고서야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ㅋㅋ

오랜만에 동기들과 함께한 여행이라서 정말로 즐거웠다
비록 비가 오긴 했지만 그것이 더욱 운치있게 했다
가을에도 단풍놀이 가자고 해야겠다 ^-^

고맙다 친구들아, 너희들이 있어서 난 행복하다^^
2007/06/28 00:47 2007/06/28 00:47
대천해수욕장에서 인근 계곡에 있는 펜션으로 이동했다
비가 점점 심하게 내렸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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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머문 숲속의 아침 펜션

짐을 대충 풀고 바로 삼겹살 바베큐를 해먹을 준비를 했다
삼겹살은 진환이 부모님께서 협찬해 주셨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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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수정이와 상호

삼겹살이 준비되는 동안 옆에서 나머지 인원들은 게임을 했다 ㅡ,.ㅡ
진춘아 미안해~ 못도와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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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 이름이 뭐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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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며 즐거워 하는 동기들

벌칙은 진춘이가 가져온 무시무시한 1,000t짜리 망치였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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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춘이하고 너무 잘 어울린다ㅋ

어느덧 삼겹살이 구워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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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 조절에 실패한 바베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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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삼겹살은 좀 탔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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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에는 역시 소주가 제격이다

누군가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고 해서 차를 끌고 내려가서 아이스크림을 사왔다ㅋㅋ
아마도 서진이 그랬던 것 같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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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아 맛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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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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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열심히 고기를 구워주었던 고마운 진춘^^

14명이서 10근의 삼겹살을 다 못먹었다 ㅡ,.ㅡ
주변이 산과 계곡이라서 더욱 맛있었던 삼겹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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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태선이 한컷

2007/06/28 00:31 2007/06/28 00:31
장을 보고나니 12시가 조금 넘어가고 있었다
점심을 먹고 대천해수욕장에 가기로 하고 인근 해장국집으로 향했다
가는 도중에 태선이가 영란이와 서진을 태우고 왔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나오니 비가 오기 시작했다 ㅡ,.ㅡ
어차피 비가와도 강행하는 여행일정이었기 때문에 우린 바다로 향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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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씨가 아니였음에도 바다에는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다
대천해수욕장에 처음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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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바다에 빠뜨리는 녀석들>

역시 생각대로 우린 서로를 바다에 빠뜨리면 놀았다 ㅡ,.ㅡ
부진환의 계략으로 차례차례 한사람씩 물에 빠진 생쥐꼴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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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뽀송한 태선이>

배구공도 하나 사서 공놀이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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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춘아 제발 살려줘~~>

또 질질 끌려 바다에 빠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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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질 끌려가는 진춘>

맛있는 맥주도 먹었다. 역시 바다에서 먹는 맥주가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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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고 시원했던 맥주>

멋있게 포즈를 취하려다 재수없다는 소리도 들었다 ㅡ,.ㅡ
하긴 내가봐도 넘 재수없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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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도 없는데 선글라스 끼고있는 나 ㅋㅋ>

맥주 먹고 또 빠뜨렸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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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던져지는 서진 ㅋㅋ>


이렇게 우린 바다에서 놀았다~~
2007/06/28 00:13 2007/06/28 00:13
어느덧 대학동기들을 만나지 10년이 되었다
우리는 그때 그시절로 남아있고자 하는데 시간은 그렇지 못하는 것 같다
10년 우정으로 우린 태영♡미숙 커플이 살고 있는 대천으로 떠났다 ^o^

수원에서 동문이와 함께 수정이 차를 타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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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도 진춘/태선의 차량으로 출발했다
2시간 정도 서해안 고속도로를 달려서 대천 터미널에 도착했다
여기서 태영이네 커플과 서울팀을 만나기로 했다

도착해서 조금 기다리니 태영이 커플과 전날 버스를 타고 내려온 동섭이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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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누나는 임신중이였다 *^^*
진춘이도 곧 도착했다. 우리는 태선네 팀을 기다리면서 장을 보기로 했다
대천에서 두번째로 크다는 xx마트에 갔다 ㅡ,.ㅡ;; 난 첨보는 마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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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중인 진환이도 이번 여행에 참가했다.
진환 입대후 처음 만났다... 벌써 병장이라는데 ㅠ.ㅜ 진환아 미안~~

2007/06/27 23:56 2007/06/27 23:56
면세점에 가서 선글라스 하나 구매했다
얼추 맘에 드는 것 같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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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는 고급인데, 얼굴이 고급이 아니라서 어울릴지 모르겠다..ㅋ
이넘때문에 또 컨택트렌즈도 하나 샀다.. 이래저래 돈이 드는 구먼 ㅜ.ㅠ
홀수달 월급이라서 가뜩이나 생활이 쪼들리는뎅
에혀.. 이번달 월급으로 어케 메꿔봐야지~~~~ 암튼 기분 좋음..ㅋ
2007/06/06 19:19 2007/06/06 19:19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인 6학년 생활통지표...
담임 선생님 덕분에 발표도 많이하고 활발해 진 것 같다
그나마 소극적인 성격이 활발하게 바뀐 학년이었다

남녀 평등을 내세워 부반장이 되었고..ㅋㅋ
만들기 대회에 나가서 상도 받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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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등급은 계속 떨이지넹 ㅡ,.ㅡ
학교에 빠지면 큰 일인줄 알았던 어렸던 나..ㅋ 결국 6년 개근이었다는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초등학교 기억을 많이 잊어 버려서...

벌써 16년도 더 되어버린 일들이기 때문에^-^
2007/06/06 18:42 2007/06/06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