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을러터진 만돌랭이...ㅋ
곧 화려하게 돌아오겠습니다^-^

강촌에서 남춘천 방향으로 바라본 철길

서울방향으로 바라본 강촌역

펜션에서 떠나기 직전

텔레토비 같은 연주 동상 ㅡ,.ㅡ

CF처럼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에릭

Gallery II Main page

현재 구성한 Gallery Album

콧바람으로 구겨진 패트병을 펴는 묘기를 보여주는 영란^^

찍은 사진을 확인하는 태영이

아침이라서(?) 얼굴이 부은 서진ㅋ

사진기를 정말 많이도 가져왔다 ㅡ,.ㅡ

씻고 나와 얼굴이 깔끔한(?) 성호ㅋ

서진이 끓여준 라면(?)

우리가 머문 숲속의 아침 펜션

다정한 수정이와 상호

이 게임 이름이 뭐지? ㅡ,.ㅡ

게임을 하며 즐거워 하는 동기들

진춘이하고 너무 잘 어울린다ㅋ

화력 조절에 실패한 바베큐 ㅡ,.ㅡ

초반 삼겹살은 좀 탔다ㅋㅋ

삼겹살에는 역시 소주가 제격이다

수정아 맛있냐??

배부른 소동~

뒤에서 열심히 고기를 구워주었던 고마운 진춘^^

짜잔~ 태선이 한컷



<서로 바다에 빠뜨리는 녀석들>

<뽀송뽀송한 태선이>

<진춘아 제발 살려줘~~>

<질질 끌려가는 진춘>

<맛나고 시원했던 맥주>

<태양도 없는데 선글라스 끼고있는 나 ㅋㅋ>

<바다에 던져지는 서진 ㅋㅋ>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인 6학년 생활통지표...
담임 선생님 덕분에 발표도 많이하고 활발해 진 것 같다
그나마 소극적인 성격이 활발하게 바뀐 학년이었다
남녀 평등을 내세워 부반장이 되었고..ㅋㅋ
만들기 대회에 나가서 상도 받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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